Ccarmin is a painter based in Seoul.
The artist captures the abstract aspect of an object and expresses it in a visual language. Rather than working to capture the entire scene at a glance, she hopes to reveal the unique aspects found between the objects by dividing them by the light expressed in color and the form expressed by brush. The artist's unique color palette catches the eye of the viewer. The texture created by the brushstroke gives the whole a special vitality. While drawing objects in concrete reality, she beautifully draws out the abstract aspects flowing inside them through his unique style of painting.

카아민은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페인터입니다.
대상이 지니는 추상적인 면을 포착해 시각적인 언어로 표현합니다. 전체의 장면이 한눈에 포착되도록 작업하기보다는, 색으로 표현된 빛, 붓으로 표현된 형태에 의해 대상을 나누며 그 사이에서 발견되는 고유한 면모가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아티스트만의 독특한 컬러 팔레트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붓이 만들어 낸 질감은 전체에 특별한 생동감을 부여하며 합니다. 구체적인 현실 속 대상을 그리면서도, 그 내부에 흐르는 추상적 면모를 아티스트만의 화풍을 통해 아름답게 이끌어 냅니다.